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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7 14:54
조회: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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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창기사 검탱에 익숙하지 않은 힐러면 참 괴롭네요.단. 엠물약 드링킹하는 검탱은 제외입니당.ㅎ
저는 기본적으로 엠물약 드링킹은 자제 하면서 플레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회상 창기빼고는 엠이 딸리는 지점이 분명 생기지만 어치어치 안빨면서 무난히 클 가능하더라고요.
그런데 회상 창기는 지인힐러여도 엠딸려서 힘든데 왠만한 공팟 힐러는 정말 힘드네요.^^;
기본적으로 창기탱킹시 평타를 거의 치지 못해서 엠수급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무한 회피 및 무한 도발, 물뜯, 몰아 등등의 댐감으로 버티면서 플레이하지요.
순식간에 엠 바닥입니다.
이렇게 플레이 하더라도 피 깍이는 양은 어마어마 하죠.^^;; 창탱에 비해서.
공팟힐러의 경우 대부분 검탱의 엠통보다 피통에 집중하고 무조건 폭힐의 경우가 너무 많아요.
솔직히 검탱이 반피 정도 남았더라도 충분히 일정시간 힐 안받고 견딜수 있습니다.
(검탱이 반피가 댔다는것은 회피 쿨과 댐감 쿨로 인한것이고, 반피 시점에서는 회피 쿨 등이 돌아와 있죠)
지인 힐러일 경우 힐보다는 엠수급을 먼저 해줍니다.
제 동생 사제인 경우 풀 마쟁돌립니다. 근데 이렇게 해도 엠은 미친듯이 딸려요.
근데 대부분 공팟 힐러랑 가면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폭힐만 해주시더라고요.^^;;
물론 검탱과 같이 인던 돌아준 힐러님들에게 참 고맙고.
이런 경우 엠물약 드링킹하며 탱하긴 하는데 참으로 괴롭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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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