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이라고 해봤자 한 너댓번이 전부였지만;;) 딜투로만 따라다니다가

지난 주말에 탱으로 문장 바꾸고 이래저래 혼자 깔짝 준비좀 해보고는

어제 드디어 탱으로 회당에 입성했네요.

 

 

소감은.

1. 아. 나. 왜이렇게 어리버리해. 쪽팔려...;;;ㄷㄷㄷㄷ

 

2. 3넴 이색햐 스테미나 회복좀 하자 응??ㅠㅠ

 

3. 욕 안해준 팟원들께 감사.(지인2+매칭2)

 

 

 

 

역시나. 스테미나 관리가 빡시네요.

 

당분간 하급 던전 빡시게 돌면서 패턴 제대로 익혀야겠어요...ㅡ0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