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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1:26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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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하를 탱으로 처음 돌아봤네요.
그동안(이라고 해봤자 한 너댓번이 전부였지만;;) 딜투로만 따라다니다가 지난 주말에 탱으로 문장 바꾸고 이래저래 혼자 깔짝 준비좀 해보고는 어제 드디어 탱으로 회당에 입성했네요.
소감은. 1. 아. 나. 왜이렇게 어리버리해. 쪽팔려...;;;ㄷㄷㄷㄷ
2. 3넴 이색햐 스테미나 회복좀 하자 응??ㅠㅠ
3. 욕 안해준 팟원들께 감사.(지인2+매칭2)
역시나. 스테미나 관리가 빡시네요.
당분간 하급 던전 빡시게 돌면서 패턴 제대로 익혀야겠어요...ㅡ0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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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