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영? 난포커

검게에 뻘팁이 자주올라오네

그딴 뻘팁 ㄴㄴ해

북문에서 결딸 ㄱㄱ해

인던게이 철기장 맞췄다고

쟁부심 전장부심 ㄴㄴ해

템철기장이라고 

손가락 철기장 ㄴㄴ해

어쨌든 안녕난포커도

이제 마지막을향해서 달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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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와의 북문리*하르대첩 후에

호롤*로의 길마 현*은 

고*원으로 길드를 옮기고

롤*커플도 고인이 되었당

길드에는 남아있는 재미라곤

전장과 거래창뿐

무료한일상에 지루해진

나는 철*코미 라는 닉네임을가진

사제와함께 

마나안 명문 쟁길드

노*시로 유학을 떠났당

마나안섭에 도착하자 보이는건

횡한 북문과 외로운 슝선생

이곳에서 나는 

뭘해야할지 잊고

그저 멍때림과 결투

검틈과 흰장석장갑 강화

그것만 하고있었당

가끔 재미라곤 검틈때 생기는

빠워쟁 뒤치기와

정예 1515매칭

올1거힘쌈

그당시에는 갑바 승영으로도

검투 뒤잡초기화빨로

무막결투를하면

철기장무사를 잡을수도있는

사기적인 결딸 밸런스가있었기에

템파밍에도 관심이 생기지않았당

초월자쌍검의 딜로스에도

신경쓰지않아도 될만큼

그정도의 사기적인 밸런스였당

그당시 김포커의 결투패턴은

이러했당

무막(반뒤활성화)-뒤잡-투지-반뒤-강격-물뜯-몰아(켄슬회피)-회전베기-가르기

이정도의 딜사이클이면 

철기장경갑이라해도 

구멍이 숭숭났고 

긴급할땐 

무막-그림자소환-강격-투지-몰아

패턴으로도 상당한양의

딜을 넣을수있어서

그닥템파밍의 욕구가 생기지 않았당

마나안 섭에서의 의미없고

지루한 생활에서

다시 하스미나로 복귀하고

다시 무료한 일상에 빠져사는도중

충격과 공포의 벨런스패치가

이루어졌당

뒤잡 초기화 강격초기화

반뒤시강격초기화

거의 모든 초기화를 가져가버린

블루홀의 극악패치는

김포커에겐 독이 되었당

나태하게 늘어져있던

김포커에게 징벌으 번개를 떨어트려 주었당

그저 김포커가 할수있던건

검투를 접고 여명에서

무사를 키우는것뿐이였당

전혀 감도안잡히던

테라 온라인2에서

여명 퐆포리 무사를 심심풀이로

키우는 모습은

마치 낙향한 전직대통령이

소여물을 주고 

동네사람들과 

막걸리를 나누어마시면서

왕년엔 내가

이러면서 추억썰을 푸는

그런모습으로 보였당

여명에서의 

소소한일상이 흘러가는도중

본섭에서 

창 검 정 팟이 사기라는 소리가

들려오기시작하였당

그에 맞춰 창기사 가*은

김포커에게 복귀하라는

말을 하기시작했고

김포커능 그소리에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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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봐도 썰이 재미가 읎네

저때가 내 제일 암흑기인듯

껄껄

어짜피 지금도 반고인이긴하지만

댓글싸고가랑 두번싸고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