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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19:32
조회: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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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키노피오? 여튼 창기님보세요거기있던 사제입니다 제가느꼇던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출발할때 기절옵션 귀걸이 관련해서 양해 구했더니 증독필요하다는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래서 저희가 증독드시라고 저희는 기절귀걸이만 양보해주시면된다고 말씀드렸고 그뒤로 언급없엇죠
그리고 막상귀걸이나와서 기절이고 저는 초반에 주사위를 굴려 낮은 숫자 24가나왔습니다.
그리곤 주사위시간 10초도 안남긴 그상황에서 갑자기
저 굴리면안됨? 이라고 쓰신거 기억하시죠?
나머지 3명 아예 주사위도 안굴리고 10초도 안남은 상황에서 기절옵션 귀걸이때매 같이와준 딜러들이
갑자기 창기님태도가 돌변하니 창기는 필요없다는식으로 말한거구요.
게다가 창기님께서 1~3초남고 굴리셧죠?
딜러들은 양보하는줄알고 창기님 의 저 굴리면 안됨? 이말에 답변하고있엇구요 그러다 굴려보지도 못하고
창기님이 귀걸이를 획득하셧구요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요 제입장에선 어물쩡넘어가셧다가
막상 증독아닌 기절이니 이전에 상황 에매하게 뭉개고 1~3초남기고 굴리신거라고 느낄수도있겟죠?
난 떳떳하다 어쨋다를 떠나서 이렇게 보일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애초에 귀걸이 나오자마자 주사위를 굴리셨거나 혹은 확실히 언급을해서 나는 같이 굴리겟다 라고해주시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리고 그걸떠나서 일단 욕하고 이런건 잘못된거맞습니다.죄송합니다.
근데 굳이 공개적으로 글까지 적으셨는지? 그자리서 나는 이래이래 얘기를했고 나는 이런입장이었다
확실히 밝히고 그전글 읽으면서 확실히 잘잘못가렸으면 되는일 아닙니까?
분명어찌됫든 양측다 잘못한거고 지금 여기글적구 계속 언플이어가는건 누가더 냄세나냐
똥이냐 된장이냐 가르는거밖에 안되는거같네요. 대충보셧으면 답글다세요 글지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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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Vad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