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라...상세내용은 잘모르지만..

 

" 딜러의 극딜(연크리 , 고 딜량)을 창기사로 어글을 꽉 잡았다. 그런데 그 뎀이 300만쯤 되더라~ 이런이야기 같은데..."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어글 수치는 증가와 감소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는 부분이며,

각 직업별 스킬에 묻어 있는, 어글수치도 다를뿐더러... 발생량과 소멸시간에 차이가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전에 테라쪽 문의 결과 각 공격 스킬 및 직업별 특화 된 스킬에 어글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어글은 순수 데미지(딜량)으로만 발생 하는 부분이 아닌 시전 스킬에 따른 각각의 어글 수치가 존재한다는 점과,

증가/감소가 이루어진 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연크리를 할 시간 동안 처음 크리는 이미 소멸 되고 사라진 후이기에, 300만의 딜을 했지만 300만의 어글 수치를 동시간대에 가지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즉 300만 연크리를 했다 안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초에 300만에 대한 어글 자체를 동시간대에 가지고 있을 수 없기에 ..이러쿵 저러쿵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서리바다님의 기존글에서 (그래프) 에서 나온 부분처럼 순간 발생률이 높은 어글은 감소또한 빠르다고 나와있습니다.

 

2.5초 사이에 엄청난 데미지의 연크리를 3번을 넣을 수 있나요 ?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시전 모션 또는 차징으로만 이미 2.5초는 지나가버리니까요,,

 

그렇다는건..창기사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로스 없이 꾸준히 어글 유지를 잘해왔고, 항상 정점에 위치 하였기에 극딜에도 안전한 어글관리가 되었다. 인듯 합니다.

 

딜러의 경우 몇천의 데미지에서 몇십만의 데미지 까지 격차가 매우 심합니다.그로 인해 누적 어글량은 들쑥날쑥 바닥을치다가  크리가 터지면 순간 확 증가 했다가 몇초뒤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죠,,,그 크리 타이밍에 창기사님이 어글을 잘잡고 있다면 어글은 튀지 않는거구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어떤 템을 끼고 어떤 문장을 찍고, 어떤 스킬 트리로 어글 관리를 했더니 잘되더라

이렇게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라, 저 방법 보단 이게 좋더라 등...

 

서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고 알려주고 하면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창게가 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고, 잘못된 지식으로 혼동 하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로 창게에서 나름 열심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ㅠ_ㅠ;

 

저희 끼리 잘 단합을 해야지....너무 격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P.S : 혹시...위 글에서 잘못 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