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부터 9강옵션이 너무 아쉬웠던 회당창에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공/공/적/다플)
네... 다플 지울려고 7강까지 간 창을 덮어버렸습니다
어차피 9강갈 비용에 돈 더 꼴아박히기 전에 극옵으로 다시 뽑고 싶었어요
창을 하나 더 살까도 싶었는데 구매/강화비가 만만찮을 것 같아서 그냥 다시 뽑았습니다.
쟁용창도 아니고 ㅠㅠ

그래서 1000장째에 뽑은 옵션은 적/적/공/분
진심 옵작하다 꾸벅꾸벅 졸기까지 했습니다 ㅠㅠ
일단 분종효율 극대화에 쌍쌍바쓰면서 느꼈던 어글킵에 대한 2%아쉬움을 달래는 3/1이 떴으니 
적응 좀 해봐야겠네요 어차피 요즘 공속줌서도 잘 안먹게되었고 인던패턴도 어느정도 숙달되어서 공하나 딸려도 될거같은 기분도 들어요

그런데...
그런데...
강화가 ㅠㅠ

5에서 6가는데 1억5천 들었슴다 Aㅏ.........................
새벽 4시까지 이짓하다 잠들어서 아침에 지각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