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칭으로 돌리는데

 

딜러들께서 딜이 안나오셔서 몹이 안죽어서 수정체가 꺠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카딘피 60% 남기고 수정체 도달하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이건 막보 못잡겠다

싶어서.

 

막보 그냥 수정체 파괴하는거 지켜보고 실유카를 나왔습니다.

은화 2개를 주더군요.

 

저도 12강이 아니라 9강쓰는 입장에선 딜러들한테 직접대고 말하긴 힘든데.

뭐 창기야 딜보단 어글킵 잘하고. 자기 할 역할만 다 하면 실유카 도는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별 문제 발생한것도 없지만.

 

앞으로 팟 들어갔는데 평판무기에 9강 맞춘 딜러들 있으면

정중히 킥해달라고 부탁하고 나와야겠네요. 여태까지 12강 딜러들 사이에서 실유카를 진행 하다보니

제 능력으론 무리인거 같구. 심지어 검투님은 9강인데도 저보다 깡뎀이 낮더군요 -_-

 

 

실유카에서 각 직업군당 중요 비율

 

창기사: 2

힐러 : 3

딜러 : 5

 

 

클리어를 하냐 못하느냐 이정도 달려있는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