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하갔더니

 

왠 무레기가 둔칸13인가 꼴에 둔칸 맞췄다고 나대는건진 몰라도

 

처음 쫄구간에서 쫄이 나올때 굼벵굼벵 느리게 기어오기 때문에 제가 빨리 잡으라고 작살로

 

쫄을 당겨서 모았더랫죠.

 

그랬더니 이 무레기가 하는 말이 벽탱 하랍니다. 

 

 

어련히 알아서 해줄껀데 왜 꼭 나대는 인간들이 있을까요

 

그냥 입 좀 닭치고 해줬으면 좋겟는데 좀 나대길래 개스팟으로 폭딜이라도 해줄줄 알았습니다만,

 

막보때까지도 어글 한번도 안 털림 전 참고로 나머지는 오르카풀셋이고 무기는 지배자

 

 

오상막보방 갔떠니 잡영어광전이 잇었는데 무기만 둔칸15강에 토템도 없고 나머지 악세나 방어구가 좀

 

이상했습니다. 복귀해서 무기만 산거같이 보였더랫죠.  첨에 시작하고 한방찍은게 바로 크리가 터졌는지

 

어글이 한번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광고아님이 하는 말이 "어글이 나한테오네?? 녹테를 꺼야하나 .. ?? "

 

요 ㅈㄹ 하는겁니다. 소멸도 안 드신 분이 얼척이 없었지만, 이후로 어글 한번도 안 털림.

 

그러고는 막보에서 한 ,2,3번 정도 누웠던거 같습니다.  그님 아이디가 Aliice 인가?? 대충 저랬는데

 

암튼 차단을 해주었는데

 

 

 

요즘 테라에 뉴비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어글한번 털었다고 나대는 그런 딜러연놈들은 좀

 

그 입 좀 닭쳐줬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마이 합니다.  그렇게 잘하고 잘났으면 탱없이 하면 되지 .

 

탱 불러놓고 대단하게 잘하지도 그렇다고 매너가 좋지도 않으면서  이레라 저레라

 

나대는 인간들은 좀 없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