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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10:05
조회: 952
추천: 2
탱한테 이레라 저레라하는 병신들일 왜케 많져 ㅋㅋ엘하갔더니
왠 무레기가 둔칸13인가 꼴에 둔칸 맞췄다고 나대는건진 몰라도
처음 쫄구간에서 쫄이 나올때 굼벵굼벵 느리게 기어오기 때문에 제가 빨리 잡으라고 작살로
쫄을 당겨서 모았더랫죠.
그랬더니 이 무레기가 하는 말이 벽탱 하랍니다.
어련히 알아서 해줄껀데 왜 꼭 나대는 인간들이 있을까요
그냥 입 좀 닭치고 해줬으면 좋겟는데 좀 나대길래 개스팟으로 폭딜이라도 해줄줄 알았습니다만,
막보때까지도 어글 한번도 안 털림 전 참고로 나머지는 오르카풀셋이고 무기는 지배자
오상막보방 갔떠니 잡영어광전이 잇었는데 무기만 둔칸15강에 토템도 없고 나머지 악세나 방어구가 좀
이상했습니다. 복귀해서 무기만 산거같이 보였더랫죠. 첨에 시작하고 한방찍은게 바로 크리가 터졌는지
어글이 한번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광고아님이 하는 말이 "어글이 나한테오네?? 녹테를 꺼야하나 .. ?? "
요 ㅈㄹ 하는겁니다. 소멸도 안 드신 분이 얼척이 없었지만, 이후로 어글 한번도 안 털림.
그러고는 막보에서 한 ,2,3번 정도 누웠던거 같습니다. 그님 아이디가 Aliice 인가?? 대충 저랬는데
암튼 차단을 해주었는데
요즘 테라에 뉴비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어글한번 털었다고 나대는 그런 딜러연놈들은 좀
그 입 좀 닭쳐줬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마이 합니다. 그렇게 잘하고 잘났으면 탱없이 하면 되지 .
탱 불러놓고 대단하게 잘하지도 그렇다고 매너가 좋지도 않으면서 이레라 저레라
나대는 인간들은 좀 없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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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