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개월차..유저정도 됩니다.

 

전 시즌에 아크데바 차고 오하 매칭돌아서 엘카셋 파밍하고 전체 명작 후 엘하, 오상, 환탑 입문해서 오르카풀셋을

 

맞췄습니다.

 

돌아보면, 그리 힘든 길은 아니었습니다만,

 

현 시즌 들어서 드는 의문이.. 신입창기는 할만할 것 같지 않다..라는건데요.

 

오하에서 백날 염옥정찰대셋 파밍한 후에는 염옥 입문하셔야 하는데, 이게 '오르카'셋과 '아케론'셋을 맞춘 딜러7명과 함께 하는거라

 

염옥셋 창기분에게는 정말 큰 부담이 될거라 생각되거든요..

 

엘하의 경우야 어글 튀면 지들이 죽으니 알아서 소멸먹고딜 하기도 했고, 딜러 3명 중 정신이상자가 없기만 하면 되는거라 오르카템 파밍하기에 괜찮은 환경이었지만,

 

현재 염옥은 어글 털리면 '헬은 헬대로 나지만 티나게 본인이 죽지는 않는'형태가 되어서.. 딜딸러들이 등장하게 되어 있거든요.

 

더군다나 엘하,오상에서는 3명이던 딜러가 7명이 되는 순간 한 명 쯤은 딜성애자가 생기게 마련이라..

 

어떤가요? 제가 친구추가 하고 인던도는법 가르쳐드리기로 했던 분 네 분중 두분은 만렙찍기도 전에 없어지시고,

 

두 분만 남아서 영 마음이 허전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