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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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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빛의 주장??글쎄 ㅋㅋㅋㅋㅋ파멸의 마수당시 검투의 쌍검에 왜 적대치가 없어졌지??
순서는 이러함. 희대의 쓰래기패치인 하이브레기 패치가 선행됨. 칼날과 강철로 나뉜 검투사에게 독이된 패치. 당시 쌍검과 경갑장갑에 고정&랜덤 적대치가 부여된 상황. 이후 조정기간(2~3주정도로 기억)이 지난후 쌍검과 경갑장갑의 적대치 옵션자체가 삭제됨. 이 말뜻은 쌍검이면 똑같은 쌍검이지 결의에 따라서 장비에 적대치를 넣어주거나 하진 않겠는 말과 다르지 않음. 아예 적대치가 부여된 쌍검이나 도끼가 나온다면 모를까. 쉽게말해서 장비의 등급마다 적대치를 차등적으로 부여할수 있는 장비는 오로지 창만 가능함. 도끼와 쌍검에 적대치 차등부여되면 분역을 켜던 안켜던, 강철이던 칼날이던 고정적으로 적대치가 잔존할수밖에 없음. 블루홀이 해결해줄수 있고 없고를 떠나서 걍 안된다 보면됨. 검게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강검만 2타경직으로 바꿔달라. 결국은 검투사라는 직업자체가 2타경직으로 바뀜. 스킬도 상태별로 조정불가능하고 장비역시 상태별로 조정불가능하다는 말이됨. 결론. 전례를 찾아보면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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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