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렵니다...
창기사 참 많이좋아했는데
기분이나빠서 도저히 못하겠네요
정신건강을위해 저도 대새를 따르렵니다..
속편한게 차라리 좋은거같습니다..
미련없이 관에 뭍어놓겠습니다..



미안해 창기야.. 나도많이지쳤어..
내가일단 살고봐야겠어 ㅠ
미안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