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테라 시작한지 4일밖에안된 꼬맹입니다 
파티원을 지키는게 너무 맘에들어서 바로 창기사를선택했는데요 너프가 너무 심각하게된거같더군요..
창기사라 미안합니다 라며 인던에 들어간다는글을보고 좀 우울했습니다 
이제 56인 꼬맹창기사인데 지금 다시 돌아가서 캐릭선택하고 생성해서 키운다고해도 그리 즐겁지는 않을거같네요 그냥 좀 답답한데 만렙찍고 템맞춘 창기분들은 어떤맘이실지 감히 상상도안되네요 .. 그래도 창기사란 직업자체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냥 전 너프먹어도 그냥 키운거 키울랍니다 ㅎ 창기님들 진짜 진심으로 힘내십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