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해도...

 

이미 3개나 하고 있음...(이미 10년이 된것들이라 아파서 운건 기억나는데...얼만큼 아팠는지는 기억이 안남;)

 

요즘...오작교에 나오는 유이가  귀 안쪽에 뚫은 피어싱이 너무 이뻐보여서...

 

하나 더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아플까봐 사실 못함;;;

 

어제...신랑이랑 같이 핸드폰케이스 산다고...구경나갔다가 피어싱보는데...

 

너무너무 이쁜거임 ㅠ_ㅠ

 

'특별한 귀걸이'도 두개나 하고 있고...

 

피어싱도 이미 두개에다가...위쪽에도 하나 뚫어서...그러니까...5개구나;;왜 세어보면 많은건지...

 

얼마전...아들님이

 

"엄마 사랑해요!!!" 라고 소리지르며 귀에다 대박 크리뎀쥐를 주시는 바람에- ㅁ-;;;

 

맨 위쪽에 피어싱이 박살(!!)나는 대 참사를 당한후...안끼우고 다니다가...너무너무 귀여운 피어싱 발견!!

 

 

저거주세요!!!

 

 

노란색 스마일 ^_^

 

 

 

잘생긴 총각(^_^)이 피어싱 꼽아주는동안...어디선가 따끔한 시선이 느껴짐...

 

 

 

살포시...고개를 돌려보니...신랑느님께서...

 

"몇개냐~~!!!!"

 

 

"...다...다섯개밖에 안되..."

 

 

 

분노한 신랑님을...킵할수 있었던 이유는...

 

 

"너님꺼 케이스 내가 계산해줄게!!!!"

 

 

(나는...핸펀 개통할때 얻은 젤리케이스 쓰는데...너님은 무려 2마넌이 넘는 ㅠ_ㅠ;;)

 

몇일전...마누라 월급이라...이것저것 사먹은것도 다 내거 계산해줌 ㅠ_ㅠ

 

 

 

 

 

 

 

...하지만...오늘은 신랑님 월급날 이라능 ㅋㅋㅋㅋ

 

명절 보너스도 두둑히 주신다네!!!!

 

 

 

통장관리 내가 한다네!!!

 

 

 

 

 

 

 

...그렇지만...명절 노동은 싫다네 ㅠ_ㅠ

 

 

 

 

"설에 찌짐(??)열심히 굽지예~"

 

 

라고...아침에 대리님이 내 책상에 식용유 한셋트 투척하고 가심...

 

선물받고 우울해지다니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