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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7:14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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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련장에서 그리하고 싶다.1/2넴 할때만 구슬 쪼매 깔고,
넴드 지원 안하고, 3넴 끝내고 나면 그냥 앉아서 쉬고 싶다. 그러면서 당당한 이 한마디도 하고 싶다, " 아 심심하다. " 무사 케릭으로 수련돌면 가끔 만나는 정령들 . 레알 그 뻔뻔함이 부러움,,, 나는 왜 저렇게 뻔뻔하지 못할까 ㅎㅎ 2넴 딜러만큼의 리스크(요즘도 이런게 있는가? )는 없지만, 바쁜걸로는 한몫하는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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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