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말말말 ㅋ


오래전일인데 동생이 첫만렙인던을 무서워하던 절 위해
만렙인던을 가는데 상카 공하상 검하상 켈하 를 대려가는데 
뭘이렇게 마셔야되는 비약 약물이많은지

그러다가 검상에서 토템을 있다가 쓰라길래
몇분지난후 전 동생한테 물어바씀미다
 "언제먹어? 지금먹냐"

(동생은 창기로와씀미다) "뭘먹어?" 

"토템"

"...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먹어 먹을수있으면"
"먹을때 정화할게요 토템먹는다고 팟창에말하고먹어라"

그리고 전 당당하고 뻔뻔한 동생의 구라인지도모르고..
모닥불에모여있는 팟원들한테 파티창에

"토템먹을께요 "


? ???? ??????? 

(근대그때 네 한사람은뭐냐)


또다른 말실수 

전 사실 게임을 많이하지도 게임을 미친듯이좋아하는스타
아니였는데 동생한테 뒷목잡혀 끌려다니다보니
이것저것해보긴했으나 맘붙인건 테라가처음이였음요


테라 오베때 일임미당
방금 몹잡고 퀘완받아야하는상황이였슴미다

동생왈
"야 ㅇㅇㅇ(엔피시이름)가서하면되"

"아씨...뭐야 10마리잡았는데 또잡아야되?"
(미친듯이 몹많잡는게 그날따라 짜증났던 저였음요


? ????? ??????????????

"잡을수있겠냐?"
(이럴땐 진지하게 쳐물어보더라 꼭)


전그날 필드에서 엔피시이름인줄도모르고 ㅇㅇㅇ몹을 찾아돌아다녔습니다..


전 가끔 제가 게임에 ㄱ 자도 모르는데 만렙까진
어떻게찍었나싶기도하고 파티는 어떻게해왔나 싶기더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