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던뺑뺑이가 지겨운 요즘...

 

접하면 강제로 끌려다니는것같군요...

 

무럭무럭 자라는 창기사가 곧 밤피르 갈때가 되어...창 하나 먹으주겠숴~!!!를 외치며

 

일단 사제로 먼저 돌아야지~하고 접했더니..

 

"개루즈~법사와라...공상가자"

 

아네...요즘 하늘높은줄모르고 저를 천대하는 껌딱지님이십니다-_-;;

 

그리하여...광.법.사

 

3인팟...다행이 문지기는 있어서 덜 고생하였지만...

 

빨간 도끼든 광레기도 어쩔수없더군요...어글이 이리 많이 튈수 있다니....

 

지옥불 누르는 순간 번쩍하고 다가와서 다다다닥...

 

3초 후 찬바닥 -_-;;;

 

킬련은 그래도 안죽고 잡았군요 ㅎㅎ

 

춤추는 경갑 신발을 주길래...아싸~하고 팔아묵었드랬죠...3급활..시린활...온갖 경갑템들이 난무했습니다...

 

"이제 밤피르 돌러가두되?"

 

"어딜가!검상가자!!"

 

이리하여...이번엔...사제하시던 분이 탱을하셔서-_-;;; 정령으로 돌았습니다...

 

툴사를 잡고나니...이번엔 분노한주술사 활이 딱~!!!

 

로브템은 하나도없더군요 ㅠ_ㅠ

 

 

 

 

 

 

 

길드 동생이 주사위빨이 좋다가...크리스탈에서 한번 5가 뜨길래...

 

"너를 이겨주겠숴~!!!"

 

 

 

힘차게 굴린 주사위가 보기좋게 2가 나와서 민망했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