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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08:32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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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갑의날~!인던뺑뺑이가 지겨운 요즘...
접하면 강제로 끌려다니는것같군요...
무럭무럭 자라는 창기사가 곧 밤피르 갈때가 되어...창 하나 먹으주겠숴~!!!를 외치며
일단 사제로 먼저 돌아야지~하고 접했더니..
"개루즈~법사와라...공상가자"
아네...요즘 하늘높은줄모르고 저를 천대하는 껌딱지님이십니다-_-;;
그리하여...광.법.사
3인팟...다행이 문지기는 있어서 덜 고생하였지만...
빨간 도끼든 광레기도 어쩔수없더군요...어글이 이리 많이 튈수 있다니....
지옥불 누르는 순간 번쩍하고 다가와서 다다다닥...
3초 후 찬바닥 -_-;;;
킬련은 그래도 안죽고 잡았군요 ㅎㅎ
춤추는 경갑 신발을 주길래...아싸~하고 팔아묵었드랬죠...3급활..시린활...온갖 경갑템들이 난무했습니다...
"이제 밤피르 돌러가두되?"
"어딜가!검상가자!!"
이리하여...이번엔...사제하시던 분이 탱을하셔서-_-;;; 정령으로 돌았습니다...
툴사를 잡고나니...이번엔 분노한주술사 활이 딱~!!!
로브템은 하나도없더군요 ㅠ_ㅠ
길드 동생이 주사위빨이 좋다가...크리스탈에서 한번 5가 뜨길래...
"너를 이겨주겠숴~!!!"
힘차게 굴린 주사위가 보기좋게 2가 나와서 민망했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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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