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씌여진 글들을 보고 쓰는 걸 밝힙니다.

 

부글부글 인내심에 한계가 왔기도 하지만 그나마 완소하는 섬광탄이 신던에서는 안 먹혀서 재미없음.

상향 따윈 바라지도 않지만 틈새 시장은 내줘야 하거늘.

 

오베 때부터 안했던 사람이 여기 있던가요? ㅋ

힐러 자체가 많았다는 생각은 안하시는지? 파티가 안되는 건 정령사도 똑같을 뿐이고...

파티창을 새로고침하면서 파티마다 들어가려고 하면 다 힐러 있음. ㅋㅋ

밤피르 한번 가려고 파티창을 몇시간씩 보고 있었던 것도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사령에서 어떤 분이 웃으면서 힐러들이 너무 신청이 많이 와서 제일 먼저 신청한 님을 받아줬어요라고 했었던 거 같은데..

네네. 암울했었죠. 그랬었죠. 근데 정령사라고 해서 특별 대접을 받은 기억도 없어요.

 

잔뜩 깔아놓은 구슬은 파티원들이 다 먹고, 생정은 쿨이고 급하게 구슬 뱉어서 먹으려다가 죽은 기억도 많고..

옆으로 피해서 생정 소환했는데 랜타걸린 딜러들이 제 옆을 지나가서 힐 받기도 전에 생정 푹찍하고 ㅋㅋㅋㅋㅋ

아우. 전부터 제가 다른 건 안줘도 좋으니 자힐 기능 하나만 달라고 했었죠.

정령사는 자기 정화도 하려면 힘들어요.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거리야 가까이 다가가면 되죠.

어차피 결계를 유지하려면 붙어야 하는데요.ㅋㅋㅋㅋ 그저 어이가 없을 뿐.

락온 한명 없는 거 별로 안 힘들다구요? 켈사만 해도 첫 정화때 정령사가 쉽던가요? ㅋㅋㅋㅋㅋ

전 발컨이어서 그런지 한번에 정화 못해서 힘들더이다.

 

글 보고 빡친거 맞습니다. 더 심한 말을 적으려다가 싸움 밖에 안 날거 같아 관둡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이긴다고 목소리 크게 내면 이김.  

오베 끝나고부터 정령사의 문제점이 지적되어도 정령사 게시판에서는 얌전얌전했음.

큰 문제만 문제고 자잘한 문제는 문제가 아니었던가요?

정령사 게시판에서조차도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면 눈치를 봐야 되네요.

 

아. 저 그래서 정령사 안합니다. 딜러해요. 편해요.

공팟 가보면 있는 스킬도 안 쓰고 힐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부글부글하지만 그래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덜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