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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1:53
조회: 684
추천: 0
멍청한 관리정령이 삭제해서 다시 올림모든 분쟁과 논란이 집중되야 하는 것은 게임내 컨텐츠 문제야 한다.
애초 기획단계에서 약속한 종족별 특성과 직업군 벨런스가 무너지고 있다.
차라리 8개 클레스면 각자 고유의 특성이 있어야 하는데 왜 메인과 보조를 나눠서 게임 개판으로 만들지?
창기는 무조건 자신들이 메인탱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검투 상향하면 상대적으로 창기 역활이 감소되고 안하면 검투는 여전히 잉여고
힐러의 경우 사제들은 무조건 지들이 메인힐러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사제들은 넘치나는데 정령들까지 지들 자리 쳐묵 쳐묵하니 열받고 정령에 비해 편하고 돈 벌기 쉬운 것은 분명하나 스킬에 대해 불만있고 그래서 상향 하자는데 정령은 하루종일 엠약 쳐묵 쳐묵해야 되서 돈도 모우기 힘들고 사제와 동등한 역활을 할려면 2배로 움직이고 노력해야 동급이나 우위에 있고 기본적인 4대 정령들은 잉령으로 전락한지 오래고...... 사제 상향하면 상대적 박탈감 느끼고, 역활 감소되고 잉령사로 전락한다.
난 다른건 모르겠고 정령 봉인한지 하도 오래되서 ㅋ
이번 패치를 기대 했건만 상대적으로 짜증나는게 공격력 상승과 정령들 상향 해주는 대신 순간이동이나 메즈기 너프될거 확실시 된다. 이것으로 뭐하라고? 정령이 상향되봐야 잉령인데 그것들 델꼬 뭐하고 놀까? 힐러계열이 공격력 상향되고 정령상향 된다고 딜러만큼 데미지 증가되고, 효율성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차라리 직업군의 메인과 보조를 모두 없에고 고유의 특성을 살려서 모두 메인으로 변경하든가 전직 시스템을 도입해 공격형과 방어형으로 유저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반발과 분쟁이 감소하고 게임이 더욱 잼있어 질텐데, 파란구녕은 이런건 관심없고 누가 단체로 진정넣고 괴롭히면 아씨~ 귀찮게 하네 ㅋ 상향먹고 떯어져라~ 음...... 쿠마스, 불카누스, 정예몹 사제, 법사, 창기, 검투들 실컷 우려먹었는데 유저들이 또 똑같이 맹글었다고 징징되니 이제는 쿠마스 사촌! 불카누스 형!, 기타 몹들 친척들을 만들어 주자! 그리고 레벨이 상승할 수록 몹이 외로울까봐 가족들을 마구 만들어 내야지 ㅋㅋㅋ 이것만 생각하고 있다. ㅡㅡ
좀 신선한거 없나? 예를 들어
정령이 구슬깔면 법사 오봉으로 토스해서 힐 주고, 제작이 병맛이라는데 엠약 없에고 정령이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사제는 피약 만들어 팔게 해준다.
광전이 심심한데 도끼나 집어 던지게 만들어 주고, 던진 도끼는 박살낸다. 격수가로 변신해서 주먹질 한다.
궁수 데미지가 사기라는데(내 생각아님) 공력 너프 시키고, 순간이동 만들어 준다.
법사 할 것도 없고 자꾸 길막질 해싸서 짜증나는데, 정령이랑 놀라고 구슬 만들면 오봉으로 토스나 시키고
검투 쌍검이라 방어력도 약하고 회피기라고 있는게 구르기 밖에 없어서 불편하니, 쌍검 하나 던지고 창기 죽여서 방패 주서 먹게 만든다.
창기 하루종일 몹 내장이나 쳐다보니 지치네...... 나도 딜러나 해보자! 검투한테 구걸하든가 방패랑 검 하나랑 교환해서 찌르고, 베고 극딜로 변신한다.
무사 하루종일 넉백하고 팟도 잘 않되고...... 원래 무사는 고독한 법이니라 ㅋ 그래도 불쌍하니 광전이랑 친구하라고 칼 던지고 박살내면, 발차기 한다.
뭐 이정도면 참신하자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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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커피향과 같은 사람입니다.
喜怒愛樂 우울한 날의 잿빛 하늘과 같이 삶이 지치고 힘들때
촉촉해진 눈가에 이슬이 맺힐때 눈물 그리고 사랑......
뿌연 담배 연기가 실내를 가득 채운채 게임에 몰두하는 사람이 아닌 향긋한 커피향이 묻어나는 쉼터와 같은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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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