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VP가 아닌 PVE에서 말합니다.

 

음... 일단 사제는 대폭 상향이라 생각되고

정령은 우선 주요 메즈기 하향, 그리고 사제 상향에 대한 상대적 하향 이런 느낌이네요.

 

패치 전 인터뷰에서 개발자가 한 말이 있죠

 

"사제는 근딜과, 정령은 원딜과의 조합을 좀 더 좋게만든다."

 

지금 변화한 상태로 보면 어느정도 사제와 정령의 컨셉이 얼추 맞춰진 상태라 생각되네요.

 

근거리에서 위험부담을 조금 더 가진 근딜들은 원거리 보다 상대적으로 피가 빠지는 위험도가 크기때문에

 

데미지를 맞고, 흡수해서 "버티기"하는 사제와 조합을.

 

원거리에서 딜링을 하는 딜러들은 사제보다 작은 정령의 힐과, 딜러 스스로 피를 채우는 시스템인 구슬로

 

최대한 맞지않고 "피하면서" 힐하는 정령과의 조합을 맞췄단 생각이 듭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 PVP에서 2정령의 조합이 아닌 1정1사의 조합을 추구했단 생각이 드네요.

 

단순 비방이 아닌 비판의 댓글은 겸허히 수용할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