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인이된 무레기.. 카이둔-마나안까지 하다 섭통하면서 안녕~ 테라야~ 하면서

캐삭해버렸지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무레기의 추억..

회발상 트라이할때.. 종이조각 입고 긴회와 뒤잡에 내 모든걸 맞기고 트라이..

회상막넴의 낫은 얼마나 아프던가 ㅠ

전체사슬로 땡길때 혼자 긴회로 피하고 칼등or후퇴로 스턴 넣었을때의 그맛이란..

 

멜디,샨드 나올때 수족관에서의 그 쫄깃함...

수족관 2-3방도 안맞고 깨버릴때의 그 짜릿함

샨들마담 3%남았을때 파티원 전멸 솔플로... 뒤잡으로 광역 딱 한번 피해본...ㅋㅋㅋㅋ

그때의 그 짜릿함 ㅠ.ㅠ

정해진 스킬트리도 없고 정~말 손가락 타는 무사 ㅎㅎ

무사만큼 재미난건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