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무 사이에 꼽사리껴 상카샤에서 텔포없이 회피기 하나만으로  버텨온 지존 법느님이

 

세번째 케릭으로 무사를 키우는 입장에서, 현 양산법사들이 쳐죽는 꼴을 보면

 

그냥 한숨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