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를 올해 4월인가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9월부터 저상태로 썻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무상으로 리퍼를 받았다는분도 계시고 유상으로 했다는분도계시고

아예 a/s 안가고... 그냥 집에서 글루곤을 발라서 쓰시는분도 계시고 테이핑해서쓰시는분도있고..

각양각색이네요...

저희집에는 아이팟과 아이폰이 있어서 케이블이 2개있는데 둘다 저렇게 됬네요..

혹시 케이블 관련해서 a/s 받아보신분있나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