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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15:59
조회: 231
추천: 0
아는사제 느님이 있습니다.
여기 사게에도 자주 출몰하죠 ㅇㅇ
본캐는 법사지만, 제가 봤을땐 사제에 좀더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듯 하요.
예전엔 공격하는 몹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제면서 아카샤는 꿈도 못꾸던 정말 발컨(미안)느님이였는데
지금은 좀 다릅니다.
요즘은 초보 및 헬을 구원하는 보람으로 인던을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공상 3넴에서는 독장판 밟기를 기다리기까지 함.
누나 친추창엔 검투가 가득함 ㅋㅋㅋㅋㅋ
예전엔 길드가 지인 위주 길드라 사람이 적어 켈사를 못갔어요.
최소한 첫 트라이는 지인 위주로 가야 좀 덜 민폐라는 의식이 있어서 ㅇㅇ
최근 큰 길드로 옮기고 나서 법사로 켈사 깨고 그래서 좀 신나 하는데
사제로는 아직 좀 무리인듯 ㅠ
법사로는 쉽게 깨는 걸 사제로는 아직 잘 안되니까
은근 좀 속상해하더라구요 ㅇㅇ.. 막 검상은 진짜 잘깨는데 켈사는 그게 안된다고 ㅠㅠ
그래서 힘내라고 한마디 함 ㅇㅇ라기보다는 그냥 지금 할게 너무 없음
예아 파이팅
근데 사게 레알 알록달록하네
공지도 막 브금 올리는법 이런거까지 해서 가득함
뭔가 오 오 온기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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