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고정팟이 될듯한데 절 제외 다른 팟원은

둥지 파괴자도 있고 켈상을 다녀본 사람들인데

켈상 두번 돌리고자 부캐 고정팟에 제가 들어갔죠.

공팟검상서  만난 검투분이 본인 길드 사제가 없다며 

그렇게 길갑하고 켈하부터 시작해서 켈상을 간건데..

전 사실 켈하도 딱히 숙련은 아니에요.ㅠㅠ

골드리프 맞추자마자 갔으니.

원래 인던 가기전 공부를 빠삭히 하는 편인데 아직 켈상 갈 맘이 없어서 사전 예습도 안했고 ㅠㅠ

3시간 헤딩해 본 바...

하급과 상급은 다른 인던이군요 캬하하하

나중엔 집중력 떨어지고 졸립고 피곤햇

불기둥만 나옴 죽고 크리는 다 해먹어 디버프 바꾸려 

불장판 밟았더니 원킬......

오늘 대강 2천 넘게 들었네요 ㅋㅋㅋㅋ

전 발컨인가봐요 흑 ㅠㅠ

그래도 검상공상 늘 지루했는데 재밌었어요!

돈이야 뭐 완태고를 120장 모아둬서 30장정도 팔려구요.

결국 못깨고 인벤보니 돈이 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힐라 역량이 중요하더군요.

하아..스아실 딜러로 먼저 깨보고 싶긴 했는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