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감이 끝났어요..

 

이 회사온지 이제 일년됐는데 ㅡㅡ;;

 

건설회사라서 아저씨들 21명 각자의 손님올때마다 커피타주고, 회의할때 타주고, 목마를때 타주고..젠장..

커피타러 회사온것도 아니고...

 

바로윗 상사는 바뿌다는 핑계로 다 시켜먹고 ㅡㅡ

정말 중요한 일부터, 아주 사소한 일까지.. (커피심부름, 인쇄했다고 가져오라고 하고 등등 ㅠㅠ)

 

사실 주5일근무에 월급보통이라 생각해서 온건데..

이사하고 난뒤로는 기름값이 제법 더 들어서 보통이하;;;

 

놀고 싶지는 않고,,

좀 활동적인 일 하고싶어요 ㅎㅎ

 

주말에 못쉬더라도.. 말도 좀 하고,,, 저 자신도 꾸며야 되는일....뭐가 있을까나 ;; 'ㅁ';;;

여긴 다 아저씨들밖에 없어서 치마안입고 오거든요;; 괜히 신경쓰여서;;

 

 

 

그냥,,,혼자 생각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