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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14:14
조회: 2,319
추천: 0
1급 대검 일반 vs 명품 3%
개인적으로 저주옵은 분노를 더 좋아하는지라 분노를 명품 띠울려고 했건만
영자의 잠수 패치 음모로 인해 명품작 실패하고 일반 극옵으로 우선 사냥하잔 맘에 9강 띠울려고 했는데 8강에서 몇억째 제자리...
결국 짜증나서 춤광 대검사고 명품작 다시 ㄱㄱ싱
해서 어제 3% 2후1중1분1공 으로 띠웠네요.
명품 쌍공을 쓰고 싶었지만 이거라도 뜬거에 만족하며 강화를 하는 중입니다.
춤광을 9강까지만 띄우면 분노는 다시 명품작할 생각입니다. ㅋ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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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펜's Game History> #1. 카운터 스트라이크 지금의 온라인이 아닌 LAN, 각 서버별로 구성되어 하던 시절. 당시 카스 전세계 최강자라 불리던 '햅톤'에게 반하여 시작. 주무기: AK-47, M4A1, 데져트 이글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Paradox clan결성하여 클랜 마스터로 활동. 이후 원주 지역 clan을 흡수하여 [R]Pdx.로 개명. 후임자에게 클마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
#2. 프리스타일 오베때부터 시작. 2년간 키 제일 큰 남스포만 고집. 현재는 기본 중에 기본이 된 칩스틸을 스포로서는 맨 처음 해냄. (아무도 내가 처음인지 모름;; 당시 우리 클럽 사람들만 알고 있음) 한마음 클럽에서 활동. 이후 카발때문에 3년간 프리를 접음. 다시 복귀하여 스포를 처음부터 다시 키움. '루키길드' 클럽의 감독으로 활동. 만랩 스포만 7개 (남기케, 여기케, 프란시스, 오필리아, 방성윤, 노홍철, 유재석) 지금까지도 스포만 고집. 현재 테라때문에 잠시 떠난 상태.
#3. 카발 역시 오베때부터 시작. 포스 블레이더가 본케. 당시 가장 후진 케릭이었던 포블로는 처음으로 네임드몹 솔플. 포블만 고집해왔으나 상향을 기다리다 지쳐 위자드로 전향. 점점 불어나는 현질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케릭을 친한 형에게 맡기고 접음. 1년 후 다시 워리어로 복귀. 더욱더 무서워진 현질의 액수에 다시 좌절하고 접음.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휠씬 더 많았던 게임. (돈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4. 테라 이건 오베때 있는지도 몰랐음;;;;; 프리스타일 '루키길드'의 구단주 소개로 시작. 서버: 카이아에서 아린섭으로 통합...됐는데 또 카라스로 통합되서 이젠 끝이겠구나 했는데 마나안으로 통합... (난 섭이동을 한적이 없는데 4번째 섭...) 길드: 평행이론 <케릭터> 남휴먼 광전 59 남케스 광전 59: 이게 본케, 모든 제조 숙련도 만땅 바라카 법사 60 남아만 무사 60 남케스 궁수 60 남휴먼 검투 60
#5. 디아블로3 이전 디아블로 시리즈는 있는지도 몰랐음. 사람들이 하도 난리라서 야만전사 7랩까지 키워보고 '뭐 이런 리니지1같은 구시대적인 게임이 새게임이랍시고 나온거냐'라며 때려치움.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길래 별다른 맘없이 다시 시작했다가 전직업 만랩;; 이젠 중독이다... <캐릭터> 부두술사 60: 현재 본케. 모든 케릭 만랩찍고나서야 내가 부두 체질이란걸 알게됨. 마법사 60: 본케였다가 현재 버림받음.불지옥 디아 솔플킬 야만전사 60: 현재 옷벗고 있음. 역시 불지옥 디아 솔플킬 케릭 악사 60: 사람들이 하도 사기라길래 해봤다가 졸라 사기임을 알게됨. 수도사 60: 생존력 최강 수바퀴. 그러나 재미없어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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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