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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08:20
조회: 8,711
추천: 12
★게임에 접속하지않고 거래중개소 물품확인하기★○관리자 인증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인증되어봅니다..신기하다..ㅇㅁㅇ
안녕하세요~ 뭐 맨날 눈팅만 하다가 계정도 환불하고 인벤질을 시작한 "꽃" 입니다.
제가 게임 환불하기전에 거래중개인에 등록해논 아이템이 이것저것 있다보니 이런것도 있다는걸 알게된느군요!!
메인 홈의 마이 테라 메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 다음으로 ~
마이테라메뉴중..!!
소지품/판매 탭을 보시면 위에 동그라미 친것과 같이 정산금액이 적혀있을겁니다! 그럼 저만큼이 팔렷다는 말이되는거겟죠!!
판매 대기중인 물품(1) 이렇게 되어있는것은 아직 안팔린 아이템을 의미하며 밑에 "회심의 수제4급 야수경갑신발" 이라고
판매대기중인 물품은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본케말고 부케로도 많이들올리시잖아요?
캐릭터 그림나오는곳 밑에 보시면 "아이디" ▼ 화살표를 눌러보시면 다른케릭의 판매현황도 알아볼수 있답니다!!
P-S 혹시 이거 중뷁 인가요 ?ㅠㅠ ㅋ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
게임에 접속하지못하시는데 뭐가 팔렷는지 궁금하다!! 하시면 테라 홈페이지에서도 알수 있습니다! ^^
*추가입니다. [쿠와노신스케] 두번째 스샷 오른쪽 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템정보는 2시간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라고 써있습니다! 신스케님이 얘기해주셨어욤 ㅇㅁㅇ
EXP
151,523
(66%)
/ 160,001
=튤립이야기= 어떤 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는데, 언제나 귀엽게 자랐으므로 세상의 무서움이란 하나도 모르고 지냈다. 언젠가 이 소녀에게 세 명의 젊은이로부터 청혼이 왔는데.. 한 사람은 이 나라의 왕자였으며, 두 번째 남자는 용감한 기사였고, 세 번째 남자는 돈 많은 상인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소녀에게 말했다. "만일 나와 결혼하면 나의 왕관을 그대에게 씌워 주겠소." "나는 대대로 내려오는 좋은 칼을 주겠소." "나와 결혼하여 준다면 나의 금고 속에 가득한 황금을 주겠소." 하고 말하며 청혼하였다. 그러나 소녀는 웃기만 할 뿐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속으로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당신들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예요.' 라고 중얼 거릴 뿐이었다. 소녀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세 남자는 서로들 화가 나서 욕설을 퍼붓고 가버리고 말았다. 세 남자가 그렇게 떠나자 너무도 기가 막힌 소녀는 그대로 병이 들어 죽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꽃의 여신 폴로라는 소녀의 넋을 언제나 생명있는 튤립꽃으로 피어나게 하였다.
"꽃송이는 왕관 같고, 잎새는 칼과 같고, 황금빛 뿌리덩이의 튤립은 이렇게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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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