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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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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탈것? 머리 장식?대작 MMORPG '테라'가 오는 11일 공개서비스 1주년을 맞는다. '테라'는 블루홀스튜디오가 지난 2007년부터 4년 동안 약 400억원 이상의 개발비를 투입한 대작 MMORPG로, NHN 한게임을 통해 지난해 1월 11일부터 서비스 중이다. 당시 '테라'는 공개서비스 첫 날 동시접속자수 16만 명을 기록, 5일만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거듭났다. 특히 '테라'는 MMORPG 최초 전투 방식으로 칭송받던 '프리타겟팅(논타겟팅)' 시스템을 구현, 기존 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전투의 현실감과 재미를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최상의 그래픽을 구현해 엔씨소프트 '아이온'을 잇는 차세대 MMORPG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1월 열린 2011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선 대통령상인 대상을 비롯해 게임, 그래픽, 캐릭터 등 4관왕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NHN 한게임과 블루홀스튜디오 측은 '테라' 정식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정액 요금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출석 이벤트를 통한 게임아이템 지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1주년 기념 이벤트는 12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꾸준한 애정을 보여준 이용자들의 호응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기획됐으며, 정식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이용자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또한 '테라'는 머리장신구 '모자아이템'을 비롯해 새로운 탈것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NHN 한게임과 블루홀스튜디오는 게임 속에서 부가적인 즐거움을 느끼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NHN 한게임 홍보팀 이상훈 팀장은 "지난해 1월 테라 오픈 이후 많은 분들이 테라를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하에 게임의 여러 부분들을 다듬어가며 세차례의 굵직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2012년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데 촛점을 맞춰 테라만의 재미를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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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아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