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쓴 목적은 테라의 1월 11일 오픈베타에 맞춰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이시거나

  차후 바꾸실 의향이 있는 컴퓨터 하드웨어 초보자분들에게 참고의 의도로 적은 글입니다.

  최근에 업그레이드를 하시겠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간단하게 적은 글이니 자세하게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은 옆에 보이는 하드웨어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하드웨어 게시판에 글을 적어주시면 정확한 답변을 얻어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표를 만들어 초보자들도 쉽게 CPU성능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위로 올라갈수록 성능이 좋습니다)

같은 색깔군에 있는 CPU들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차이는 납니다.)

 

 

  공식홈페이지 최소사양의 CPU는 AMD 애슬론64 3200+, 인텔 펜티엄 3.2Ghz입니다.

 

싱글코어로 만들어진 CPU중 최고라고 부를 수 있는 제품 = 테라의 최소사양

-> 절대적이진 않지만 적어도 듀얼코어이상이면 최소 사양은 넘어간다.  라고 간단히 정의 할 수 있겠습니다.

     * 물론 듀얼코어 중에서도 싱글코어보다 성능이 나쁜 제품도 있습니다.(ex.저가형 듀얼코어 셀레론)

     최소사양에선 실행만 된다고 생각하는편이 속편합니다.

 

  공식홈페이지 권장사양 CPU는 AMD 애슬론X2 6000+, 인텔 코어2듀오 E6750 (믿을수는 없지만 참고만 합시다.)

 이거 상당히 애매합니다. 둘의 성능차이가 꽤 납니다. (이거 발로만ㄷㅡㄹ언ㄴㅇ나! 흥분을 가라앉히는중..)

                                     

- 듀얼코어로 만들어진 CPU중 보통의 성능을 가진 제품 = 테라의 권장사양 (권장사양? 흠..과연?)

-> 업그레이드 예정이시거나 혹은 컴퓨터를 새로 사실 예정의 유저분들은

    권장사양의 CPU보다 인텔 CPU의 경우 1단계 이상, AMD CPU의 경우 3단계 이상 높은 성능의 CPU

    구입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모든 사람이 권장사양 이상이 되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