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에 보면 일정수의 차단을 받으면 '마을의 말썽쟁이' 라고 아이디 위에 큼지막하게 뜹니다.

다른사람들은 그 사람이 왔다갔다 할때 보고서 아이디를 기억할 수가 있죠.

 

현재 차단기능이 참 난감합니다. 차단한 케릭터가 있는 파티에 차단당한 케릭터가 지원도 그대로 되고

흥정이라던지.. 어떤분 말들어보니 귓말도 그대로 되었다군요

 

테라도 그런 기능을 구현시키는건 어떨까 합니다. 일정수의 차단(예를들어 차단 30회)를 받으면..

 

'테라의 말썽쟁이', '테라의 문제아' , 이런 식의 말을 빨간색으로 아이디 위에 띄워놓는거죠~

 

그래서 그런 칭호를 받은 케릭터는 상점에서 아이템같은걸 살때도 세금등을 플러스 알파로 낸다던지..

 

그리고 파티지원할때도 '테라의 말썽쟁이' 000님께서 파티에 지원합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앞에 식별할 수 있는 문장을 추가하는거죠~

 

테라에서 활동을 조금 어렵게 만드는 방안으로~

 

이러한 기능을 건의 합니다.

 

ps. 이런 제약을 달아놓으면 비매너 플레이도 좀 사라지지 않을까요?? 잘못한 만큼 차단당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