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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4:37
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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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삐죽한 수레바퀴이야기
하지만 아무것도없는 수레랑 같이갈만한 수레바퀴는 삐죽하고 못생긴수레바퀴밖 에없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언덕에 너무많은 돌들로 거친길이 펼쳐졌어요
그래서 올라가기 힘들줄알았는데 이게 웬걸?
레바퀴중에 삐죽한 수레바퀴가 오프로드용 타이어마냥 거친언덕을 오르게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수레랑 삐죽한 수레바퀴는 서로 힘을 모아서 올라가게되었요
그리고 언덕을 오르자 많은 수레바퀴들이 환영해주고 힘을 모아 수레를 도와주게되었어요
그렇게 험한길을 다 지난 수레가 가고싶은데
삐죽한 수레바퀴가 계속 덜컥 덜컥 걸려서 아스팔트로 멋지게 포장한도로에서 방해가 되었어요
그래도 수레는 삐죽한 수레바퀴를 사랑해서 힘내서 달려 다른 어떤 수레보다도 빠르고 멀리 가게되었어요
그렇게 아스팔트길들 계속 가던 수레는 자꾸 걸리적 거리는 삐죽한 수레바퀴에게 말햇어요
삐죽한 수레바퀴야 삐죽한거 어떻게 안되겟니 물어봤어요
그러자 삐죽한 수레바퀴는 알겟다고 하고 밤에 자신의 삐죽한 부분을 다 잘라내고 불로 지지고왔어요
그래서 드디어 수레는 제로의 영역에 들어가게되었는데
제로의 영역에 들어간 삐죽한수레바퀴는 자신의 삐죽하던 흉터부위에 하중이 실릴때마다 매우아팟어요
그리고 자고일어나면 자신도 모르게 재생되버린 삐죽한 부분에 수레가 위험해지게 되버렷어요
그래서 수레바퀴는 수레에게 빠지기로 했습니다
너무 사랑하는 수레지만 사랑하기때문에 빠져야 할때도 있는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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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