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섭찌끄레기들은 반응이 격렬해서 놀아주는 재미가 잇엇디만
시간이갈스록 똑가튼드립과 식상함으로 나으 심심함은 걍 드라마로 풀어야게따
한년이 아직도 날 못잊고 찾아주길 바라는듯 하지만 하찮은 레베루는 궁큼하지가 안타

테라접한지 일주일도 넘엇지만 인벤은 하루에 한번이상은 오게됨
난 보딱을 넘어 핑딱을 달것임!!!!!

우리눈리닝.. 접하면 스샷찍어서 올리겟사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