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데 자기만의 사고가 뚜렷하여
기정 사실화 시키는 경향이 있더라.

또한 팩트가 정확한 팩트가 아님.

마치 똑똑하고 무언가 남들보다 앞서간다고
스스로 생각하겠지만 내가 볼 땐 아주 많이 미숙함.

현실적인 돈 이야기나 일에 대한 글을 봐도
코끼리 앞다리만 만져보고 일반화시켜버림.

페랑이가 쓴 글을 펙트로 올리는 거 부터가
논리성까지도 의심받기 시작하면
그나마 마지노선 어빌리티가 제로화되는 순간임.

일베연구소 교육기관 일베아카데미에서는 언제든
환영한다. (20,000골드 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