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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21:58
조회: 1,808
추천: 18
튼튼이 꼽다가는마당에 거하게 쏘자 내가 아우슈인데 튼튼이 존나쎈게 꼽다.. 템먹겠다고 대가리 숙이고 들어간 그들도 꼽다.. 덕분에 더 힘들어졌어 예전엔 쌘놈들은 대접받아야하고 그만한 노력을 했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정당히 쎈 사람들은 인정하고 존경한다. 근데 이놈들 게임외 요소까지 쓴다 그래서 더 꼽다. 그래 별짓을 다 해서 탑에 올라봐라 아래에 뭐가 있는지 탄탄히 쌓아서 올라가지 않으면 탑은 무너질뿐이라 일반유저 자꾸 떨어져나가게하면 섭종밖에 안남음. 인생 돈 그렇게 넣고 자기들이 그 탑을 부수는꼴임. 아.. 그거 상관없는 부자들인가? 재밌기만하면 되는? 고작 게임이니까 그래도 된다. 라고 생각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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