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핵심을 말씀드리자면,

악세사리와 장비는 서버 상태에 따라 실버보다 조금 늦게 드랍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종종 외침으로 남이 두고간 악세를 주워먹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며,

흘리고 가는 분이 생기는 것이죠...ㅠㅠ

 

그러니 요점을 말씀드리자면,

장비 아이템은 드랍될 때 "띠링"소리가 납니다.

 

이건 악세사리가 드랍될 때도 마찬가지이며,

소리를 키고 하시다가 "띠링"소리가 날 때,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아신다면 아이템을 흘리고 갈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방금도 케파를 잡다가 띠링 소리가 났는데 드랍은 실버밖에 나오지않더군요.

의아해서 서있어보니 케파인형이 늦게 나왔습니다.

 

악세사리 파밍하시는 분들, 혹시 제 지인처럼 옵시디언 5개 먹을 동안 여우가면이 안나왔다...

이런 분들은 한번 소리를 켜고 "띠링"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몬스터가 죽을 때 "띠링"소리가 났는데, 장비가 안떨어졌다면 3초정도 그 자리에 서있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추가미세팁) 게임내에서 키보드설정 기준 좌측 "ALT"키를 누르면, 떨어진 아이템이 이름까지 표기가 되어 구별하기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