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방향에서 팅겼을 때는 2시 방향에서 기다려주더니

보스 방 앞에서 팅기니 보스 잡고 귓속말도 무시해요.

"탱커가 필요할 땐 기다려주고 필요 없으면 버린다" 식

분명 첫번째에 팅기기 전에는 풀피였던 분들이 돌아오니 반피로 앉아계셨음

두번째는 타이밍이 어긋나서 혼자 직보하고 나왔어요.

카프리선과 아르데 대거 없었으면 탱커로 직보 생각도 못 했을 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