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06 20:17
조회: 665
추천: 9
오늘 샤울에서 있었던 일파티원들을 만났는데
바삭이 두명이었음 둘이 바삭 만나서 반갑다며 바삭바삭거림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바3인 바삭이 바2한테 넌 바삭이 아니라며 통보함 바2는 ㅜㅠ 저도 바삭임 이럼 옆에서 파3링은 바3이 바삭이져 ㅇㅇ 무슨 직업이든 3까지 타야 힘든거임 하며 바3을 옹호함 로3인 저는 타자칠 힘도 없어서 횃불옆에 모닥불 쬐며 앉아있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