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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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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신자가 된 덕분에드디어 마음의 정리가 되었네요
자꾸 키우고 지우고 키우고 지우고 해도 쿼삼맨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자꾸 또 키우고 싶어지고 그랬는데 어제 로델레로는 나중으로 미우고 쿼삼맨 키운다 난 배신자다! 라는 글 쓰고 쿼삼만 다시 키운지 하루만에 드디어 쿼삼맨이 재미가 없어짐 아에 쿼삼맨에 실증이 난 모양 스림에서 활 좀 쏴봤다고 아 나에겐 궁수의 피가 흐르는구나 하악하악 자딸했더니 역시 전 뼛속 골수까지 소드맨인가봅니다 -_- 다시 펠타 장비 준비해야지..후
검은사막 삶에관한명상 Lv.66 위치 380/382/445 ..여긴 누구? 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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