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쁘진않은데 좋지도 않음
느낀점이 제대로된 개성이 없다랄까나? 앙금없는 단팥방 같은느낌
바바리안만의 특이한 스킬 셋의 기본적인 틀은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부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