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17 17:02
조회: 102
추천: 0
인던에서 직업편중형 파티경험셋이상이 칼쟁이 : 의외로 어글 못잡음. 서로 자기가 어글 잡겠다고 각개전투하듯 따로따로 달려나감. 프클을 어디다 깔아줘야 하는지 난감함.
셋이상이 법사 : 몰이하는 링커가 반드시 한 명은 꼭 있음. 프클이 여기저기 막 깔림. 공중몹 구간가면 난감함. 한 마리 잡는데 세월아 네월아. 셋이상이 활쟁이 : 모은다는 개념이 없음. 그냥 전진&슈팅임. 몹이 모이질 않으니 프클을 깔 이유도 없음.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됨. 셋이상이 힐러 : 안죽음. 나도 안죽고 힐러도 안죽고 몹도 안죽음. 좋건 안좋건 스킬을 있는대로 쏟아부어야되서 손이 바쁨.
EXP
4,658
(64%)
/ 4,801
|
2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