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09 18:47
조회: 820
추천: 0
판토 4종 중 푸른판토가 최고였습니다.스라우타스 협곡 판토 : 가장 귀엽지만 헤이스트 쿨타임이 지속시간보다 길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판토 : 오라클 판토 중 가장 작고 볼품없었습니다. 붉은 판토 : 붉은색이라기보다는 황토색, 주황색에 가까웠습니다. 점박이 판토 : 귀엽다기보다는 병걸린 젖소같은 느낌이 드네요. 푸른판토 : 가장 강력하고 패기넘치는 비쥬얼이었습니다. 마치 아오오니처럼 포스 넘치는 위용이었습니다. 현재는 점박이판토 사용 중인데 꼭 푸른판토로 다시 변신하고 싶네요.
EXP
14,303
(5%)
/ 16,201
- 하스스톤 - ![]() 2017.9.15 - 오버워치 - ![]() 3시즌
|
뿅뿅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