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도 부캐도 인던이 재미없어서 미션만 돌리는데
어제 주교님이 가고싶다고 하셔서 50인던을 새벽 2시에 감
블싱 특성 만땅 클프프의 존재감...!!
머랄까 내가 파티에서 기여하는게 어느정도인지
확 체감이 돼서 벅차오르는 기분이었음...
고랩존에선 절대로 못느낄...
블싱이 쓰이려면 이 느낌을 고랩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을만큼 상향받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 기분이 여기서 끝이라니 시부럴!
오늘로 끝이라니!


갓-쳐님께 당당하게 스윕 특성 끄세요라고 요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