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클레릭으로 시작한게 7~8개 되는것 같은데

클3은 최초로 달아봅니다.

클3찍자마자 힐을 쓰니 디바마해서 16장의 완벽한 정사각형 장판이... 하!

2클일때랑 비교해서 겨우 6장 더 늘어난것뿐인데 느낌이 다르군요!

게다가 오늘 하나밍 젬까지 먹었으니... 디바마 없이도 16장의 장판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 젬에 대해 질문좀 하려는데

혹시 하나의 무기에 젬을 꼈다가 다시 뺄 수도 있나요?

된다면 예능용으로 구입해둔 뿅망치에 박아뒀다가 나중에 빼서 슈로코나 이그니션에 다시 박아줄까 하는데.

젬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댓글을 부탁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