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미사일12.5%)+어둠속성 보스몹들이 많아서 나름 상위권에 속하던 직업이 권총맨이였는데,


판금+신성 한방에 훅 떨어지네요.


1페이즈 쫄몹들은 조인트가 안되서 링커 존재감은 확 빠졌고, 보조무기 직업이라 받는 데미지 훅훅 들어오는 마당에 대체 생존스킬로 준 무적스킬은 쓰는 순간 강퇴먹기 딱 좋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회피100% 스킬들은 적용안되서 셰리프 타면 1분에 5초동안 생존은 가능합니다.


음...뭐 좀더 조합을 짜고 경험하다보면 유리한 부분도 아주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에반해 디메리트가 너무 커서 데려갈만한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