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실패율 9% 이내의 훈련을 실패하면 잘 키워도 벤치 멤버인 듯. 

오늘 4명 육성했는데 9% 이내로 실패한 게 6번이었던가? (1-3-1-1)
초반부터 이렇게 실패하면 억까의 기운이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또레나의 의욕이 상실되는 것도 있지만, 
아오하루배도 질 확률이 높아지고 나중에는 급해서 10% 대에서도 막 지르게 됩니다.
오늘 총 실패 횟수는 한 10번 정도?
생각보다 10% 대에서 용케 실패를 안 했네 싶지만, 결국 평균 내면 한 번 육성하는데 두세 번은 실패한다는 뜻이 되는데, 선수로 내보내려면 한 번도 실패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중요한 순간마다 실패하는 건 기분탓?
억빠 받아도 중과금 입장에서는 입구컷 수준일텐데.
거참...
피로가 몰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