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리가 농땡이 피움.


시니어 2월 전반 전.
팀 성장이 나쁘지는 않지만 대리의 농땡이로 인해 라이스의 스테미나가 낮음.
안그래도 스피드 성장이 늦어서 고생하는데 대리가 1년 늦게 와서 모자라는 스테미나를 채울 스킬을 찍어야 함.
버고배에 도움 안 되는 교토와 코너회복 찍음.
넘김.
참고로 라이스의 텐노봄은 아무 스킬 없을 때 스테 650에 도주면 4번(시계 3번)의 기회 중에 1번 성공할까 말까입니다. 안정적으로 넘기려면 스테미나 750 이상이 필요합니다.



육성결과.



지능 포기하고 파워육성하면 못할 것도 없겠지만, 다른 또레나들은 스파지를 모두 황금색으로 물들인 주자를 출전시킬 것입니다.
혹은 스파 만땅에 지능 900 대거나.

라이스는 텐노봄을 넘기 위해서 스테미나든 스킬포인트든 버고배에서는 쓸 데 없는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버고배 주자로는 부적합하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불리함을 견디며 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낭만이겠으나...
아무래도 그랬다간 깨지고 나서
내가 우회전 안 배웠을 뿐이란 마리야!! 조금만 진심이었으면 다 죽었쓰↓↓ 

하면서 정신승리를 시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트럭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트럭한테 요술봉이라도 먹이려면 선입이나 추입...
흠...

보드카는 호프풀 당근 못 딴 벌로 출전금지라서 
그냥 마일주자 키울 겸 그래스 내보내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이것 저것 다 빼면 그래스밖에 안 남네?
도로 타이신 키움?
음냐...


ps.
나중에 팀레이스 장거리주자 라이스 키울 때 힘쌀카드 못 쓰니 그것도 난감하군요.
크릭 빌릴 수밖에 없나?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