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가까이 유료 단뽑만 계속하다보니 느끼는건데,
눈에 안보이는 스택이 쌓이면 결국 나타나는 느낌?!



오늘 단뽑 누르면서 "슬슬 이사장 나올 때가 됐는데..."라고 중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