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늙었다고 뭐라고 할때도 저는 싸우기는 싫었기에 조용히 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일섭에 실장이 되었죠 결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고유기 마지막 미소가.. 미소가.. 으읔...

일섭 땡긴다... 하지만 미래시 없으면 내 지갑은 못버틴다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