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17곡으로 작은레유 피날레
근데 이거 라이브하고 칭호가 따로 있군요.

이제 시작일 뿐이라 평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랜라간(間)에는 적당히 타협하는 테크닉을 익혀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