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이 없는 청정(?)한 매칭






이번 아쿠아가 개인적으로 별을 달 수 있는 마지막 챔미였지만 코차이 3착 엔딩.

팔코는 엔트리에 있던 리카가 선행이라서 단독 도주라 애초에 희망이 없었고
5선행이라서 선행 난장판 상태일 때 강하다는 홋코가 1착 먹었네요.
2착은 (남의) 디지땅

그랜마 수고했고 이제 그랜라로...
라모누님 비틱하게 해주세요